
안녕하소 메원임니두거두절미하고 저의 7월 한달 일상 시작하겠읍니다.깝깝한거 못참는 파파존스는 항상 집에서 양말을 반만 신고있음다 벗고 있자니 뭔가 허전하다함 (귀엽도리)나도 집에서 양말 반만 신고있는디 유전자의 무서움이셔구내식당 점심으로 고등어조림 나와서 ‘선넘은 식단표다 퇴각하라~’하면서 내돈내산 갈비찜에 냉면 잡숴주심다리가 뻑적지근맨이라 풀리오 허벅지 마사지기 갖고싶어서 째려보고 있었는데 때마침 당근마켓에서 미개봉 새제품을 16마넌에 내놓으셔서 쿨거래했음 나이뚜~~ 다음으로 째려보고 있는 물건은 오즈모랑 인스타 360인데 사고싶긴한데 참을인 10번 새기면서 째려만 봄대전은 타지보다 파리바게트랑 뚜레쥬르 점포 수가 적다함이유는 대전은 빵의 도시답게 일반 가게들 빵이 다 마싯기때문임(자부심 있는 편 후후) 내가 좋아하는 소금빵 맛집이 몰랐는데 회사 근처에 체인점이 새로 생겼었다고 함?!!몰랐던 나…대가리 박고 반성해…바아아로 퇴근하고 필테 가기 전에 갔는데 마감직전이라서 내 사랑 크랙소금빵이랑 먹어보고팠던 칠리스소금빵은 못샀지만 새우 어쩌구 바게트랑 애플브리타 어쩌구랑 황치즈소금빵, 초코소금빵 겟하고 기분 좋게 룰루리보이 외치며 필테를 가줌니둥ㅎㅎ 빵의 도시에 살아 행복하셔~ 끼얏호대존맛압쥐가 키운 방토보이직접 키운거라 모양은 제각각이지만 사먹는거보다 맛있고 싱싱베리함ㅎㅎ♥여름만 대전출장샵 되면 기력 떨어지는 날 위해 몸보신하기 위해 엄마빠가 오리고기 먹으러 가자고 함대전광역시 유성구 동서대로189번길 13수통골에 본점이 있고 동학사에 분점이 있는데 우린 매번 동학사로 갔었는데 수통골로 한번 가보자해서 가봤움~똑같이 맛있으심여기에 오는 이유는 사실 오리를 먹다보면 나오는 수제비가 킥이라 그런고임아우 적다보니까 또 먹고프네몸보신 지대로해서 힘이 불끈불끈 샘이 솟아 리오레이비~고기 먹고 3분거리에 공간태리가서 후식도 때려줌대전광역시 유성구 수통골로 9스콘도 먹고싶고 케이쿠도 먹고싶어서 엄마한테 다 사달라했는데 먹을 수 있겠어?했지만 결국 다 시켜서 싹싹김치 해줌요때 한창 입터져서 디저트 푸대푸대 먹어줌ㅎㅎ초코스콘이랑 망고케이쿠 존맛탱진쯔 너무너무 배불러서 더이상은 들어 올 자리 없다고 내 위가 싹아지없게 소리치는데 넌 할 수 있어! 외치며 바로 옆에 봉이호떡에서 호떡도 자셔주심ㅎㅎ배가 좀만 덜 찼어도 가래떡에 조청까쥐 찍어먹는건데 상당히 아쉬운 부분임담에는 오리고기 먹고 아아 한잔 마시고 호떡에 조청 픽업해서 수통골 한바꾸 산책하고 와야게쓴데이트 코스나 나들이 코스로 ㅊㅊ~이번달에 읽은 책 중 추천책은 '나의 완벽한 장례식'이라는 소설임너무 재밌어서 휘리릭 며칠만에 다 읽음!책을 읽기 전에 죽음을 통해 삶을 배우는 소설이라고 해서 구미가 당겼는데 나 진쯔 대전출장샵 간만에 책읽다가 훌쩍쿵야 챌린지 찍음 흑흑슨죽음을 소재로 한 소설이지만 무겁지 않고 오히려 소설 속 에피소드를 읽으며 사람의 온기와 관계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어서 덕분에 마음이 따땃해짐메원's 한줄 독후감: 죽음을 맞이하는 순간 작은 후회 하나 남지 않게 산다는 것은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지만, 사랑한다는 말을 아낌없이 하며 하고 싶은 일을 미루지 않고 당장하자! 모두 사랑한다!!도서관 갔다가 나오는데 에세이 공모전 보여서 도전골든벨 해봐씀각잡고 잘 쓸라고 하다보니 창작의 고통을 느끼고 다시 내가 쓴 글을 읽어보니까 약간 에세이가 아니라 유딩 일기장 훔쳐본 기분이 들어서 작가는 아무나 하는게 아니구나를 다시금 느끼게 됐움8월에 결과 나오는데 좋은 소식있다면 블로그에 자랑 늘어지게 하고 한강작가님마냥 김강작가님으로 데뷔소식 전하겠음^^예명 추천받아효순회점검하며 발견한 헷다맞춤법 잘못쓴거 아니라하심문송합니다공급헸냐? 잘헸다. 아는만큼 보이는구만 으음직장님이 물어보시지도 않았는데 좀 안다고 신나서 꺼드럭대기 성공ㅋ역시 사람은 배워야혀가만보면 복세편살을 외치는데 누구보다 편한 세상 복잡하게 사는 사람이 내가 아닐까싶음;태연웅니 사랑합니다❤️음색 세바퀴도라방스 흑흑슨얼렁 컴백해주세요필테 끝나고 살짝쿵야 뛰어준 다음에 깡생수 원샷드링킹하는게 소소한 행복이심사무실 앞자리 쥠님들 아무래도 날 대전출장샵 살찌워서 잡아드시려고 하시남간식을 은근슬쩍 자꾸 은밀하게 넘겨주심ㅋㅋㅋㅋ귀엽도리 감삼당무념무상으로 지원했던 한생건즈 3기 선발사실 지원하고 까묵었눈데 생각보다 인기많은 대외활동이더라 으음^_^ 덕분에 영양제 메돈메산 안하고 먹을 수 있게 되어씀니듀ㅎㅎ잘 리뷰해보게쓰~하아아아 장마철 너무 싫소며칠만에 이쁜 하늘이시냐출장 나가서 개바쁜 일정 끝내고 점심으로 먹은 뼈해장국 앤드 도매이로쥬스~전 날에 회사에서 말도 겁내 많이 하고 기빨림이슈로 인해 제정신으로 못버틸 거 같아서 아바라를 오후에 완샷드링크했는데(코르티스 레드레드 가사중에 따바라 한모금 sips있는거 아시남? 가사부터 힙해…의식의 흐름;) 카페인땜에 2시간밖에 못자서 완즈이 성춘향과 이몽룡마냥 몽롱 그 잡채로 출장 버텼맨이 날까지 겁내 바빴는데 그래도 잘 마무리했듀앗,,읽다가 양파가 생각난 나양파가 아부지께 한 말이 니체가 한 말이었다니 ㅎㄷㄷ,,,얼마나 철학적인건지 감도 안 옴;구내식당 영양사님 무리하셨던 날영양사님도 무리하셨으니까 나도 무리해서 담아주는게 예의지 암암개많이 담아서 먹자마자 바아로 혈스와서 점심시간에 낮잠때려줌전에 사진이랑 같은 날 아님 주의;필테 가기 전에 마감 직전 다시 콜베샵 방문했음니두 빵이 몇개 없구만대전광역시 서구 둔산중로64번길 33 1층 일부호마감 직전이라 내가 먹고싶은 빵은 없겠지 싶은 마음으로 대전출장샵 들어갔는데 아니 이게 우짠일…? 딱 하나 남아서 뒤에 오는 아저씨와 기싸움하며 내가 마지막 남은 칠리스 소금빵 겟-⭐️이 비줠을 어케 참는디;필테 횟수권 다 털었다~~^^갤러리 보다가 한별언니랑 같이 나이트 한 날, 칼퇴하고 데려다주던 한별쓰앵님 초보운전자 시절 발견^^야무지게 핸들잡은 고사리같은 손 좀 봐 귀엽핑ㅋㅋ전날 사온 금빵이 언니 꾹참고 아점먹고 후식으로 먹움^^ 젼맛~~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진짜 진지하게 오즈모나 인스타360사서 브이로그 찍고싶다고 아빠한테 찡찡거렸더니 핸드폰으로 찍어서 편집한 다음에 보여주면 사주겠다해서 하루 날잡고 찍어봤는데 차마 그 편집본은 못올리겠고 몇개 gif로 공개하게쓴일단 도서관가서 열공하는척~^^엄마가 편집한거 보더니 엄청 웃으면서 내 딸이지만 누굴 닮은건지 참 특이하다함무슨의미..? 칭찬이겠지?ㅎㅎ꾸질꾸질 맨날 비와서 지이인짜 간만에 러닝하러 나옴~ 넘좋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유튜버들 세상 존경스러운게 저렇게 카메라 세팅하고 뛰는게 갱장히 수치스럽고 현타왔음;스트레칭 하고 있는데 처음 보는 아줌니께서 복숭아랑 샤인머스켓 농장 하신다고 기스복숭아 좀 먹어볼려?하시더니 두개 무료나눔해주심근데 짱달고 맛있어서 담에 만나믄 번따해서 샤머 주문해야지 안되겠움ㅋ정이 넘치는 대전시민쓰~ 대전광역시 동구 계족로 407초복 전 주, 주말에 엄빠랑 대전출장샵 삼계탕 먹으러 풍년삼계탕 방문쓰~여긴 삼계탕도 삼계탕인데 반찬들이 바나나킥이심초복 전 주라서 그런가 원래 1층에서만 먹어봤는데 사람 꽉꽉 차있어서 2층으로 올라가뮤어머 꼬꼬댁씨 너무 세쿠시하게 누워계신거 아닌가요^^힘이 불끈불끈 솟는다잉올 여름도 자알~보내겄어대전광역시 대덕구 선비마을로 178 메온 전용건물후식코스로 간 메온이콜마브레드랑 협업해서 빵도 완젼 맛있어보이는거 짱많음내가 좋아하는 대베카 합격쿵야리뷰이벤트로 행운의 뽑기 4등 당첨됐ㅎㅎ상하목장 아수쿠림도 갓성비 넘치게 받아주시고 후식까지 야무지게 싹싹 비워냄저녁엔 한밭수목원에서 효경이랑 동찌님 만나서 런닝 스근하게 해주심~ 저세상 구도로 찰칵;맨날 고독하게 혼자 뛰었는데 같이 뛰니까 재밌더라잉이게 얼마만이여간만에 날씨 쨍하고 해뜰 날이셔요한별언니가 갑분 대전온다해서 빵의 도시 홍보대사답게 점심시간에 회사 근처에 있는 유명한 빵집들 순회공연 갔다옴하레하레가서 쌀카스테라 사고콜드버터베이크샵에서 금빵이언냐 사줌겨터파크 개장하심;꺄아아아아 언니 넘 오랜만이좌낭~>_;_<!이제 본격적인 8월의 무더위가 찾아오겠군요. 이 글을 읽은 모든 분들, 다들 더위 조심하시구 8월도 지나고 나면 좋은 추억 혹은 값진 경험으로 남을 수 있는 행복한 시간들로 가득하길 바라겠습니다!그럼 20000빠이뿡=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