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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관저더샵 1차 주방 후드 교체, 시끄러운 천정 모터 분리 작업까지 완벽하게!새 창 열림
작성일 : 2026.08.09.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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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소 메원임니두​거두절미하고 저의 7월 한달 일상 시작하겠읍니다.​​깝깝한거 못참는 파파존스는 항상 집에서 양말을 반만 신고있음다 벗고 있자니 뭔가 허전하다함 (귀엽도리)나도 집에서 양말 반만 신고있는디 유전자의 무서움이셔​​구내식당 점심으로 고등어조림 나와서 ‘선넘은 식단표다 퇴각하라~’하면서 내돈내산 갈비찜에 냉면 잡숴주심​​다리가 뻑적지근맨이라 풀리오 허벅지 마사지기 갖고싶어서 째려보고 있었는데 때마침 당근마켓에서 미개봉 새제품을 16마넌에 내놓으셔서 쿨거래했음 나이뚜~~ 다음으로 째려보고 있는 물건은 오즈모랑 인스타 360인데 사고싶긴한데 참을인 10번 새기면서 째려만 봄​​대전은 타지보다 파리바게트랑 뚜레쥬르 점포 수가 적다함이유는 대전은 빵의 도시답게 일반 가게들 빵이 다 마싯기때문임(자부심 있는 편 후후) 내가 좋아하는 소금빵 맛집이 몰랐는데 회사 근처에 체인점이 새로 생겼었다고 함?!!몰랐던 나…대가리 박고 반성해…​바아아로 퇴근하고 필테 가기 전에 갔는데 마감직전이라서 내 사랑 크랙소금빵이랑 먹어보고팠던 칠리스소금빵은 못샀지만 새우 어쩌구 바게트랑 애플브리타 어쩌구랑 황치즈소금빵, 초코소금빵 겟하고 기분 좋게 룰루리보이 외치며 필테를 가줌니둥ㅎㅎ 빵의 도시에 살아 행복하셔~ 끼얏호​​대존맛​​압쥐가 키운 방토보이직접 키운거라 모양은 제각각이지만 사먹는거보다 맛있고 싱싱베리함ㅎㅎ♥​​여름만 대전출장샵 되면 기력 떨어지는 날 위해 몸보신하기 위해 엄마빠가 오리고기 먹으러 가자고 함​대전광역시 유성구 동서대로189번길 13​수통골에 본점이 있고 동학사에 분점이 있는데 우린 매번 동학사로 갔었는데 수통골로 한번 가보자해서 가봤움~똑같이 맛있으심​​여기에 오는 이유는 사실 오리를 먹다보면 나오는 수제비가 킥이라 그런고임아우 적다보니까 또 먹고프네몸보신 지대로해서 힘이 불끈불끈 샘이 솟아 리오레이비~​​고기 먹고 3분거리에 공간태리가서 후식도 때려줌​대전광역시 유성구 수통골로 9​스콘도 먹고싶고 케이쿠도 먹고싶어서 엄마한테 다 사달라했는데 먹을 수 있겠어?했지만 결국 다 시켜서 싹싹김치 해줌요때 한창 입터져서 디저트 푸대푸대 먹어줌ㅎㅎ초코스콘이랑 망고케이쿠 존맛탱​​진쯔 너무너무 배불러서 더이상은 들어 올 자리 없다고 내 위가 싹아지없게 소리치는데 넌 할 수 있어! 외치며 바로 옆에 봉이호떡에서 호떡도 자셔주심ㅎㅎ배가 좀만 덜 찼어도 가래떡에 조청까쥐 찍어먹는건데 상당히 아쉬운 부분임담에는 오리고기 먹고 아아 한잔 마시고 호떡에 조청 픽업해서 수통골 한바꾸 산책하고 와야게쓴데이트 코스나 나들이 코스로 ㅊㅊ~​​이번달에 읽은 책 중 추천책은 '나의 완벽한 장례식'이라는 소설임너무 재밌어서 휘리릭 며칠만에 다 읽음!책을 읽기 전에 죽음을 통해 삶을 배우는 소설이라고 해서 구미가 당겼는데 나 진쯔 대전출장샵 간만에 책읽다가 훌쩍쿵야 챌린지 찍음 흑흑슨죽음을 소재로 한 소설이지만 무겁지 않고 오히려 소설 속 에피소드를 읽으며 사람의 온기와 관계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어서 덕분에 마음이 따땃해짐​메원's 한줄 독후감: 죽음을 맞이하는 순간 작은 후회 하나 남지 않게 산다는 것은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지만, 사랑한다는 말을 아낌없이 하며 하고 싶은 일을 미루지 않고 당장하자! 모두 사랑한다!!​​도서관 갔다가 나오는데 에세이 공모전 보여서 도전골든벨 해봐씀각잡고 잘 쓸라고 하다보니 창작의 고통을 느끼고 다시 내가 쓴 글을 읽어보니까 약간 에세이가 아니라 유딩 일기장 훔쳐본 기분이 들어서 작가는 아무나 하는게 아니구나를 다시금 느끼게 됐움8월에 결과 나오는데 좋은 소식있다면 블로그에 자랑 늘어지게 하고 한강작가님마냥 김강작가님으로 데뷔소식 전하겠음^^예명 추천받아효​​순회점검하며 발견한 헷다맞춤법 잘못쓴거 아니라하심문송합니다공급헸냐? 잘헸다. ​​아는만큼 보이는구만 으음직장님이 물어보시지도 않았는데 좀 안다고 신나서 꺼드럭대기 성공ㅋ역시 사람은 배워야혀가만보면 복세편살을 외치는데 누구보다 편한 세상 복잡하게 사는 사람이 내가 아닐까싶음;​​태연웅니 사랑합니다❤️음색 세바퀴도라방스 흑흑슨얼렁 컴백해주세요​​필테 끝나고 살짝쿵야 뛰어준 다음에 깡생수 원샷드링킹하는게 소소한 행복이심​​사무실 앞자리 쥠님들 아무래도 날 대전출장샵 살찌워서 잡아드시려고 하시남간식을 은근슬쩍 자꾸 은밀하게 넘겨주심ㅋㅋㅋㅋ귀엽도리 감삼당​​무념무상으로 지원했던 한생건즈 3기 선발사실 지원하고 까묵었눈데 생각보다 인기많은 대외활동이더라 으음^_^ 덕분에 영양제 메돈메산 안하고 먹을 수 있게 되어씀니듀ㅎㅎ잘 리뷰해보게쓰~​​하아아아 장마철 너무 싫소며칠만에 이쁜 하늘이시냐​​출장 나가서 개바쁜 일정 끝내고 점심으로 먹은 뼈해장국 앤드 도매이로쥬스~전 날에 회사에서 말도 겁내 많이 하고 기빨림이슈로 인해 제정신으로 못버틸 거 같아서 아바라를 오후에 완샷드링크했는데(코르티스 레드레드 가사중에 따바라 한모금 sips있는거 아시남? 가사부터 힙해…의식의 흐름;) 카페인땜에 2시간밖에 못자서 완즈이 성춘향과 이몽룡마냥 몽롱 그 잡채로 출장 버텼맨이 날까지 겁내 바빴는데 그래도 잘 마무리했듀앗,,​​읽다가 양파가 생각난 나양파가 아부지께 한 말이 니체가 한 말이었다니 ㅎㄷㄷ,,,얼마나 철학적인건지 감도 안 옴;​​구내식당 영양사님 무리하셨던 날영양사님도 무리하셨으니까 나도 무리해서 담아주는게 예의지 암암개많이 담아서 먹자마자 바아로 혈스와서 점심시간에 낮잠때려줌​​전에 사진이랑 같은 날 아님 주의;필테 가기 전에 마감 직전 다시 콜베샵 방문했음니두 빵이 몇개 없구만​대전광역시 서구 둔산중로64번길 33 1층 일부호​마감 직전이라 내가 먹고싶은 빵은 없겠지 싶은 마음으로 대전출장샵 들어갔는데 아니 이게 우짠일…? 딱 하나 남아서 뒤에 오는 아저씨와 기싸움하며 내가 마지막 남은 칠리스 소금빵 겟-⭐️​​이 비줠을 어케 참는디;​필테 횟수권 다 털었다~~^^​​갤러리 보다가 한별언니랑 같이 나이트 한 날, 칼퇴하고 데려다주던 한별쓰앵님 초보운전자 시절 발견^^야무지게 핸들잡은 고사리같은 손 좀 봐 귀엽핑ㅋㅋ​​전날 사온 금빵이 언니 꾹참고 아점먹고 후식으로 먹움^^ 젼맛~~​​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진짜 진지하게 오즈모나 인스타360사서 브이로그 찍고싶다고 아빠한테 찡찡거렸더니 핸드폰으로 찍어서 편집한 다음에 보여주면 사주겠다해서 하루 날잡고 찍어봤는데 차마 그 편집본은 못올리겠고 몇개 gif로 공개하게쓴​일단 도서관가서 열공하는척~^^​엄마가 편집한거 보더니 엄청 웃으면서 내 딸이지만 누굴 닮은건지 참 특이하다함무슨의미..? 칭찬이겠지?ㅎㅎ​​꾸질꾸질 맨날 비와서 지이인짜 간만에 러닝하러 나옴~ 넘좋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유튜버들 세상 존경스러운게 저렇게 카메라 세팅하고 뛰는게 갱장히 수치스럽고 현타왔음;​​스트레칭 하고 있는데 처음 보는 아줌니께서 복숭아랑 샤인머스켓 농장 하신다고 기스복숭아 좀 먹어볼려?하시더니 두개 무료나눔해주심근데 짱달고 맛있어서 담에 만나믄 번따해서 샤머 주문해야지 안되겠움ㅋ정이 넘치는 대전시민쓰~ 대전광역시 동구 계족로 407​초복 전 주, 주말에 엄빠랑 대전출장샵 삼계탕 먹으러 풍년삼계탕 방문쓰~여긴 삼계탕도 삼계탕인데 반찬들이 바나나킥이심초복 전 주라서 그런가 원래 1층에서만 먹어봤는데 사람 꽉꽉 차있어서 2층으로 올라가뮤​​어머 꼬꼬댁씨 너무 세쿠시하게 누워계신거 아닌가요^^힘이 불끈불끈 솟는다잉올 여름도 자알~보내겄어​대전광역시 대덕구 선비마을로 178 메온 전용건물​후식코스로 간 메온이​​콜마브레드랑 협업해서 빵도 완젼 맛있어보이는거 짱많음내가 좋아하는 대베카 합격쿵야​​리뷰이벤트로 행운의 뽑기 4등 당첨됐ㅎㅎ상하목장 아수쿠림도 갓성비 넘치게 받아주시고 ​​후식까지 야무지게 싹싹 비워냄​​저녁엔 한밭수목원에서 효경이랑 동찌님 만나서 런닝 스근하게 해주심~ 저세상 구도로 찰칵;맨날 고독하게 혼자 뛰었는데 같이 뛰니까 재밌더라잉​​이게 얼마만이여간만에 날씨 쨍하고 해뜰 날이셔요​​한별언니가 갑분 대전온다해서 빵의 도시 홍보대사답게 점심시간에 회사 근처에 있는 유명한 빵집들 순회공연 갔다옴​​하레하레가서 쌀카스테라 사고​​콜드버터베이크샵에서 금빵이언냐 사줌겨터파크 개장하심;​​꺄아아아아 언니 넘 오랜만이좌낭~>_;_<!​이제 본격적인 8월의 무더위가 찾아오겠군요. 이 글을 읽은 모든 분들, 다들 더위 조심하시구 8월도 지나고 나면 좋은 추억 혹은 값진 경험으로 남을 수 있는 행복한 시간들로 가득하길 바라겠습니다!​그럼 20000빠이뿡=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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